안산시평생학습관
학습관 소식
안산시평생학습관 전국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좋은 정책 어워즈' 장려상 수상
안산시, 전국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좋은 정책어워즈’ 장려상 수상함께 배우는 시민에서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 시민으로안산시는 10월 23일(금) 천안박물관 공연장에서 열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주최 ‘전국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좋은 정책어워즈 부문에서 안산시평생학습관의 ‘시민아고라’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2022년 시작한 시민아고라는 시민이 일상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배우고 토론하며 해결 방안을 찾아 실천하는 학습실천형 시민교육이다. 시민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던 ‘아고라 광장’의 의미를 담아, 개인의 배움을 공동체의 성장과 지역 활동으로 연결해 왔다.시민아고라는 인권·환경·건강·소통·갈등·마을 등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주요 성과는 시민이 학습자에서 시민발제자, 학습공동체 구성원, 교육활동가로 성장할 경로를 마련한 것이다. 인권전문강사 자격 과정, 학교폭력예방지도사 자격 과정, 갈등조정, 디지털 로컬 크리에이터, 좋은 동네 만들기 활동가 과정 등을 통해 시민의 생활문제 이해와 참여 역량을 높였다.2026년에는 시민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팀별 프로젝트를 기획·실천하는 ‘시민APP’로발전하고 있다. ‘Agora Project Partner’를 뜻하는 시민APP는 2026년 함께하는 파트너, 2027년 설계하는 플래너, 2028년 실행과성과를 이끄는 프로듀서로 시민의 역할을확장하는 성장 모델이다.안산시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시민의 작은 불편이 공동의 의제가 되고, 배움이 지역의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며 시민 주도 평생학습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10-27
보도자료
안산시평생학습관, 2026년 신규 길거리학습관 개소
안산시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일상 속 학습환경 조성과 지역 기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신규 지정된 길거리학습관 4개소의 개소식을 마쳤다고 밝혔다.삼삼오오 학습마실 길거리학습관은 3명 이상이 모여 집 앞 5분 거리의 가까운 공간에서 원하는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기존 학습관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신규 지정된 학습관은 ▲원곡어린이작은도서관(원곡동), ▲이야기숲어린이작은도서관(고잔동), ▲정성평생교육원(본오동), ▲초지종합사회복지관(초지동) 4개소로 이로써 안산시 전역에서 운영되는 길거리학습관은 총 51개소로 확대되었다.특히 이번 신규 학습관은 어린이 특화 도서관과 지역 복지기관, 평생교육 전문기관 등 다양한 형태의 공간이 참여하여 아동·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 주민 맞춤형 평생교육, 세대공감 프로그램, 지역공동체 연계 활동 등 생활밀착형 학습 강좌 운영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대적으로 길거리학습관 운영이 적었던 단원구 지역에 신규 학습관이 지정됨에 따라 지역 간 평생학습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근거리 학습망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안산시평생학습관 최라영 관장은 “배움이 더 이상 특정 공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자유롭게 배우고, 만나고, 연결되는 따뜻한 배움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안산시평생학습관은 길거리학습관외에도 삼삼오오 학습단지 아파트학습관, 찾아가는 동평생학습센터 등 약 80여 곳의 학습공간을 운영하여 촘촘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강좌 개설 및 수강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문의(031-409-1877)를 통해 가능하다.출처 : 투데이안산(http://www.todayansan.co.kr)
2026-06-08
안산시, “우리 동네에서 배우는 즐거움”…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각 동별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사업’은 안산시와 안산시평생학습관,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민·관·학 협력 기반의 촘촘한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동 평생학습센터는 2024년 5개 동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는 총 15개 동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에는 기존 운영 중인 10개 동(이동, 해양동, 월피동, 성포동, 사동, 일동, 본오2동, 호수동, 초지동, 선부3동)에 더해 신규 3개 동(사이동, 본오1동, 원곡동)이 참여해 총 13개 동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2개 동을 추가로 모집해 총 15개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그 중 성포동 동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오는 4월 ▲슈링클스 공예 ▲모루 공예 ▲업사이클링 강좌 등 창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교재비 등은 수강생이 부담한다. 이 외에도 사동, 사이동, 이동, 원곡동 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개설될 예정으로, 주민들은 집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동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각 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일정과 세부 내용은 안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많은 기사 보러가기[안산일보] https://www.ansanilbo1.com/23871[미디어뉴스타임] https://www.mnewstime.com/874225[시민일보] https://shorturl.at/osDo8
2026-03-31